괌 햇빛은 따가워.' 삼성 새 외국인 선수 피가로가 25일 괌 레오팔레스리조트에서 열린 전지훈련에 합류해 처음으로 동료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정면으로 내리쬐는 햇빛에 눈이 부셨는지 모자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괌=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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