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2014년 포카칩 매출액이 1,3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카칩은 2012년 1,13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메가 브랜드에 등극한 이래 계속적인 성장을 거듭, 스낵 단일 브랜드로 월평균 100억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시장 조사기관인 닐슨의 데이터에서도 오리온 포카칩이 2014년12월에 109억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109억원은 포카칩 900만봉지에 해당하는 양으로 1초에 3.4봉지, 1분에 200봉지가 팔린 셈이다. 또한 12월 한달 동안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2명이 포카칩을 사먹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편 오리온은 작년 7월 출시한 포카칩 '스윗치즈'로도 시장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26년 동안 축적해 온 포카칩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겠다"며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1등 감자칩이 되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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