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26일 발리 비지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120만원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루다항공에 따르면 120만원대 발리 비지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특가 프로모션이다. 출발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가루다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180° 침대형 좌석으로 독립된 개인공간을 제공하여 장시간 비행에서도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5성급 항공사답게 비즈니스 클래스 이용 고객들에게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브랜드인 '록시땅'의 로션, 비누 등 기내편의용품이 담긴 '어메니티킷(Amenity Kit)'을 제공한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영국 항공 서비스 평가 전문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과 일관성 있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 (5 Star Airline)'에 선정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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