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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로드'는 화려한 외형과 막강한 전투능력을 지닌 '엘로아'의 최상위 계급으로 캐릭터명 '오키'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지난 23일 '엘리트로드'를 달성하며 대망의 첫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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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로드'는 한정된 상위 이용자만이 아닌 업적, 명예포인트 등 게임 내 적정 조건을 갖추면 누구나 달성할 수 있는 '엘로아'만의 차별화된 핵심 콘텐츠로 '엘리트로드'를 달성하면 외형변경, 명예호칭, 능력치 상승, 명예금고 등의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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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아'는 3가지 클래스로 실시간 변화할 수 있는 '태세변환',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는 영웅 캐릭터 '엘리트로드', 화끈하고 박진감 넘치는 몰이사냥, 빠르고 쉬운 레벨업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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