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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매출 차트에서 20위 이내에서 게임빌의 모바일게임은 존재하지 않지만 게임빌은 해외에서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안정적 매출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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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피쳐폰 시절부터 게임빌은 모바일게임에 특화된 개발 노하우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최근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은 온라인게임과 마찬가지로 최신 그래픽 엔진이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기술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기술적으로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이 비슷한 수준에 올라섰다 해도 온라인게임 개발자들의 방향성으로는 모바일게임의 구조와 시스템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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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게임빌은 피쳐폰 시절부터 모바일게임을 개발하면서 좋은 IP를 활용해 성공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앞서 설명한 글로벌 역량과 모바일게임 노하우는 온라인게임 회사들에게 쉽게 보유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게임빌과의 협업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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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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