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디킴은 재킷에 손을 찔러 넣은 채로 자유자재로 축구공을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짧은 영상이지만 다년 간 다져온 축구 실력이 한 눈에 파악될 정도로 여유있게 공을 핸들링하며 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에디킴은 지난 27일, 쇼케이스 공연 중 눈물을 흘리는 감수성 진한 모습, 진한 장난기 속에 피아노, 보컬, 드럼, 기타를 연주하는 4컷 영상을 공개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 축구 영상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출구 없는 매력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에디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컬, 드럼,기타, 피아노까지 1인 4역을 소화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180도 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를 통해 '로맨틱 가이' 대신 장난기 넘치는 '비글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