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제국과 우규민은 둘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수술을 받았고 최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그 바람에 1군 미국 스프링캠프에 동참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류제국과 우규민은 2014시즌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 류제국은 27경기에 등판, 147⅔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5.12, 9승7패를 기록했다. 류제국은 국내 무대 첫 시즌이었던 2013년엔 12승(2패) 평균자책점 3.87로 LG의 페넌트레이스 2위를 견인했다. 지난해엔 수치만 놓고 보면 2013년 보다 약간 떨어졌다.
Advertisement
우규민은 29경기에서 153⅔이닝을 버티며 평균자책점 4.04, 11승5패. 우규민의 지난해 연봉은 1억8000만원. 그는 2013년 10승(8패)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두자릿수 승수를 올렸다. 평균자책점도 3.91에서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우규민의 연봉은 67%나 훌쩍 상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