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장우혁
배우 이본이 가수 장우혁과의 스캔들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황금어장'에서는 '수요일 수요일 라스다' 특집을 마련해 90년대 높은 인기를 끈 이본, 김건모, 쿨 김성수,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본은 "연하남 장우혁과도 스캔들이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놀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날 이본은 장우혁에 대해 "6살 연하고 구미 출신이다. 학교 다닐 때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에서 만났는데 절대 누나라고 말을 안 놨다. 굉장히 마초 기질이 있다. '넌 왜 나한테 누나라고 안 하냐'고 물으면 싫다고 했다. 누나라고 하기 싫다고 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이본 장우혁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