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박슬기
탤런트 박슬기가 시상식에 입고 간 의상의 가격을 깜짝 공개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달려라, 박슬기'에서는 리포터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박슬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슬기는 자신의 방을 공개하며 지난 2014년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입었던 의상 가격을 밝혔다.
박슬기는 "시상식 때 입은 옷도 사실 되게 저렴한 거다. 이게 가까이에서 보면 되게 볼품없어 보이지만 입으면 느낌이 난다. 이게 뒤가 이렇게 파였다"라고 옷을 공개 했다.
이어 "의상 가격이 2만 얼마였나? 2만 원 가까이 됐거나 2만 원 좀 넘거나 그랬던 거 같다"라며 "정말 저렴한 옷들이 많다. 그리고 값 싸고 좋은 옷들도 많다"라고 말했다.
또 수상 당시 작가들이 선물한 플랜카드에 "상 받을 때 작가 언니들이 해준 거다. 나름대로 데코가 되고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박슬기는 요로결석 투병 사실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람이 좋다 박슬기 사람이 좋다 박슬기 사람이 좋다 박슬기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