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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협은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아직도 취재진과의 인터뷰가 어색한 듯한 모습의 이정협은 "대형 스트라이커요? 아직 멀었죠"라며 쑥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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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협은 "출발하기 전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 도착해서 주목을 받았다. 좋은 경험을 했다는 자체가 의미있다"고 했다. 이어 "주목을 받는다고 자만할 위치가 아니다. 주어진 역할을 더 잘 수행해야 한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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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협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경쟁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그가 다시 대표팀에 뽑힌다는 보장도 없다. 소속 팀 상주에서 주전 스트라이커 활약 여부가 중요해 보인다. 그는 "대표팀에 뽑히는 것이 목표다. 침착하게 여유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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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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