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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3사 기습 배틀 오디션편에서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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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희열은 "약속처럼 부탁하고 싶은 게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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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 3학년인 박윤하는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인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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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윤하를 손녀로 두고 있는 박맹호 회장은 서울 청진동 옥탑방 사무실에서 시작한 민음사를 뛰어난 사업수단과 소신으로 국내 손꼽히는 출판사로 성장시킨 인물로 출판업계에서는 신화적인 존재로 알려져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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