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화보가 덩달아 화제다.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이하늬 분)은 스스로 가문을 지키며 희생하기를 원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황보여원은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전매권을 달라고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황보여원은 당분간 청해상단에서 놀겠다는 왕소(장혁 분)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청해상단이 놀이감인거냐, 아니면 청해상단에 놀이감이 있는 거냐"고 물으며 왕소를 휘어잡았다.
이날 이하늬는 극중 화려한 고려시대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또 그는 오직 황가를 만들기 위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기도 했다.
이와 관련 과거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을 통해 공개된 이하늬의 비키니 화보가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화보 속의 이하늬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함은 물론, 탄탄하면서도 군살 없는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