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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폭력축구
프랑스 언론이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당한 '우즈벡 폭력축구' 영상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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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우즈벡 축구팀은 비밀리에 양성된 폭력단임에 틀림없다"라고 비꼬는 한편, 한국 대표팀에 대한 안타까움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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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우즈벡 '폭력축구'는 프랑스 외에도 전세계적인 비난에 직면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우즈벡 축구협회는 "한국에 진심어린 사과를 전한다. 해당 선수들은 엄중한 징계에 처해질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코칭스태프와 문제의 주먹질을 한 샴시트디노프에게에게 한국 선수단 숙소를 찾아 사과할 것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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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해 우즈베키스탄, 온두라스, 태국이 참가한 이번 '2015 태국 킹스컵'은 풀리그로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은 4일 온두라스 20세 이하(U-20) 대표팀과 2차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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