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는 배우 이서진과 가수 홍진영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지난 5일 '2015년 한돈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병규 위원장이 이서진과 홍진영에게 한돈 홍보대사 위촉장과 위촉패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서진과 홍진영은 TV 및 지면광고 촬영, 한돈 관련 행사 참여 등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의 홍보를 도맡을 계획이다. 또한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서진은 작년에 이어 2년째 한돈의 홍보대사를 맡아 주목을 받았다. 그는 "돼지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한돈을 즐긴다"고 말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한돈의 홍보대사를 맡은 홍진영은 "평소 몸매관리를 위해 돼지고기의 저지방 부위를 즐겨 먹는다"며 남다른 고기 사랑을 보였다. "앞으로 우리나라 돼지 한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홍보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병규 위원장은 "양돈 농가들은 항상 안전하고 신선한 한돈을 제공하는데 전념을 다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돈 모델이 된 이서진씨와 올해 한돈을 함께 빛내줄 홍진영씨가 함께 믿고 먹을 수 있는 한돈의 소비촉진 문화 확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촬영한 이서진과 홍진영의 한돈 TV 광고는 오는 23일에 방영 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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