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의 강타자 조시 해밀턴이 수술대에 오른다.
LA 에인절스는 해밀턴이 5일(한국시각)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수술 후 복귀까지 약 8주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밀턴은 지난 시즌 어깨 뿐 아니라 여러 부위 잔부상 등으로 인해 89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에서도 3경기 1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해밀턴의 부진 속에 LA 에인절스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디비전 시리즈에서 스윕을 당하고 말았다.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아메리칸리그 MVP를 수상하는 등 강자타로 이름을 날린 해밀턴은 에인절스와 5년 1억2500만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고 2년을 뛰었다. 하지만 텍사스 시절 보여준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세 번째 시즌도 수술로 시작해 순탄하지 않을 듯 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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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지난 시즌 어깨 뿐 아니라 여러 부위 잔부상 등으로 인해 89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에서도 3경기 1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해밀턴의 부진 속에 LA 에인절스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디비전 시리즈에서 스윕을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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