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제시장'의 공식상영이 끝난 후 박수 세례와 함께 호평이 이어졌다. 대다수의 관객들이 영화 속 주인공인 '덕수'의 삶에 울고 웃으며 함께 공감했고, 특히 파독 광부, 간호사 출신 재독 교포들은 영화를 보는 중 연신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현지 관객들도 '독일 이야기가 나와서 드라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한국사에 대한 역사적 이해가 없어도 아버지 이야기라 공감이 되었다', '부모님 생각이 나서 많이 울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국제시장' 프리미어 상영회에 초청 받은 파독 간호사 출신의 한 관객은 "이야기를 정말 잘 만들었다.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섬세하면서 중요한 부분은 잘 포착 했다"며 공감과 만족감을 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제균 감독과 김윤진은 공식 프리미어 상영 시작 전 주팔라스트 극장 앞에 펼쳐진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했다. 김윤진은 이날 금빛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플레시 집중 세례를 받으며 월드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윤제균 감독 역시 깔끔한 턱시도 정장으로 현장을 찾은 미디어들과 관객들의 관심에 미소로 응답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