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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는 제57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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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돈나는 카메라 앞에서 스스로 치마를 들치고 엉덩이를 노출하는 돌발행동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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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인 마돈나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관객들도 모두 일어나 박수를 치며 마돈나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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