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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헤비메탈그룹 마스토돈의 기타리스트 브렌트 힌지였다. 그는 등번호 23번이 새겨진 다저스 원정 유니폼을 입고 팀원들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LA가 새겨진 푸른색 다저스 모자와 벨트까지 착용했다. 다저스에서 등번호 23번은 4번 타자 애드리안 곤잘레스가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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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곤잘레스와 팀 동료 저스틴 터너가 마스토돈 콘서트에 참가해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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