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내 농구팬들은 2014~2015시즌 농구토토 승5패 7회차 게임에서 클리블랜드가 마이애미에게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12일 열리는 미국프로농구(NBA) 12경기와 국내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승5패 7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클리블랜드-마이애미(9경기)전에서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운 클리블랜드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클리블랜드는 72.76%로 나타났고, 5점 승부는 17.32%, 원정팀 마이애미는 9.92%로 집계되는 등 클리블랜드의 승리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게 집계됐다.
커리와 톰슨을 앞세워 최강의 전력을 과시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79.40%)는 원정에서 미네소타(7.38%)에 완승을 거둘 것으로 나타났고, 댈러스(78.68%)와 포틀랜드(78.50%) 역시 유타(7.91%)와 LA레이커스(6.14%)를 상대로 손쉽게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3경기 디트로이트-샌안토니오전과 8경기 오클라호마-멤피스전의 경우 각각 5점차 승부가 39.65%와 42.56%로 1순위를 차지해 승패를 알 수 없는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KBL에서는 KGC(51.00%)와 LG(54.79%)가 각각 삼성(13.82%)과 KT(12.29%)를 상대로 승수 추가에 성공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승5패 7회차 게임은 12일 오전 8시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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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클리블랜드는 72.76%로 나타났고, 5점 승부는 17.32%, 원정팀 마이애미는 9.92%로 집계되는 등 클리블랜드의 승리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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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3경기 디트로이트-샌안토니오전과 8경기 오클라호마-멤피스전의 경우 각각 5점차 승부가 39.65%와 42.56%로 1순위를 차지해 승패를 알 수 없는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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