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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이 이날 오후 성남지원에서 열린 2차 조정기일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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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8일 이 사장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임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장을 접수했다. 이 사장은 1999년 당시 삼성물산 평사원이던 임 부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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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그간 성격 차로 인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건희 회장이 지난해 5월 급성 심근경색에 따른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이 사장이 본격적으로 이혼 소송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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