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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지금은 이미지 변신보다는 좋은 역할을 계속 찾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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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물'이라고 크게 쓰인 티셔츠를 입고 제작보고회 현장에 등장한 강하늘은 "원래 이게 준호 팬들이 만들어 준거다. 촬영 때 이걸 입고 다니라고 했는데 민망해서 못 입었다. 약속을 드린 게 제작보고회 때 꼭 입고 오겠다고 했다. 그래서 입고 왔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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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월 개봉예정인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 등 스무살 동갑내기 세친구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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