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출연 배우들은 지난 10일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본리딩을 가졌다. 수년 만에 안방극장 주역으로 돌아온 이동건과 지난 해 MBC 연기대상을 차지하며 대세로 등극한 이유리,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과 '소원'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 이레 등 드라마의 주역들이 모두 모였다.
Advertisement
차미래를 좋아하는 후배 의사 '닥터 신' 역에 낙점된 서준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지적인 순정남으로 인기몰이를 예약했고, 한열을 짝사랑하는 재활클리닉 닥터 황지혜 역의 서예지는 청순한 외모와는 반전되는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이동건은 "즐거운 촬영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이유리는 "나를 내려놓고 많이 배우면서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