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16일 지난해 매출(원수보험료)은 전년보다 1.8% 증가한 17조3581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2.4% 늘어난 7966억원.
장기보험의 매출이 전년대비 1.1%, 일반보험은 1.0%, 자동차보험은 4.6% 각각 증가했다. 보험 종목별 차별화된 손익관리를 통해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성장했다는 것이 삼성화재 측의 설명이다.
보험 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전년대비 0.3%포인트 상승한 103.4%를 기록, 100%를 돌파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