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배우 최지우의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 합류에 '짐꾼' 이서진이 활짝 웃음을 지었다.
지난 15일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H4와 서지니형. 그리고 몰래왔지우"라는 글과 함께 '꽃할배' 출연진들의 출국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출국을 앞두고 환한 미소로 담소를 나누고 있는 최지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할배들과 이서진은 최지우의 등장에 해맑은 웃음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앞서 이서진은 최지우가 tvN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고정하면 안되냐"고 말한 바 있어 두 사람의 호흡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여행은 즐거운 것이라던 순재할배의 이야기처럼, 그리스의 즐거움 많이 담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꽃보다 그리스 할배 신화"라고 덧붙였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는데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며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최지우의 합류 이유를 전했다.
한편 '보조 짐꾼'으로 합류한 최지우는 입출국을 비롯해 모든 여행 일정을 함께 한 뒤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