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팬텀'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카이와 류정한, 박효신이 팬텀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된 타이틀 롤 배우들의 콘셉트 사진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자욱한 안개와 회색 빛 도시의 음산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재현하며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팬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묘사하는데 중점을 뒀다.
Advertisement
국내 최고의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박효신 역시 그를 향한 수많은 러브콜 중 '팬텀'을 선택했다. 앞서 박효신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죽음 역을 통해 그 동안 대중에게 보여주었던 감미로운 발라드 가수 이미지를 벗고 섹시하고 파격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반전매력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뮤지컬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원작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토니상 수상 극작가 아서 코빗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이 뮤지컬화한 것이다. 가면 뒤에 흉측한 얼굴을 감춘 채 극장 지하에 숨어 사는 팬텀의 유년기와 그 부모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이야기로 원작에 가장 가깝다는 평을 듣는 뮤지컬이다.
뮤지컬 '팬텀' 류정한 박효신 카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