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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팀은 JYP사단이 이끄는 '강남 레이커스'팀이다. 중학교 농구 선수 출신 2AM의 정진운을 필두로, 홍콩 국가대표 펜싱선수로 활약했던 갓세븐의 잭슨, 노을 전우성, 히스토리의 나도균까지 선수 출신부터 평소 우월한 농구실력을 가지고 있는 농구 마니아들이 모여 환상의 팀워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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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학교 시절 부산에서 농구로 2위까지 했던 씨엔블루 정용화가 중심이 된 '슛하고 불스' 팀은 이정신, 강민혁 그리고 빅스 레오, 홍빈 등이 함께 경기를 이끌었다. '설렘 덩크'는 미스터미스터 창재, 유니크 문한 등 선수 출신 신인 아이돌 멤버들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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