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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신주아와 남편이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한 미모를 뽐낸 신주아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남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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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했고, 김정난은 "외국인도 좋은 데 말이 안 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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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도 드문드문 영어로 얘기하고 잘살고 있다"며 "신주아가 영어 되게 못하는데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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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인연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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