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이 새 감독 찾기로 분주하다.
웨스트햄은 올시즌 8위를 달리며 예상보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웨스트햄의 상승세를 이끈 샘 알라디스 감독은 올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잉글랜드 현지 언론은 알라디스 감독이 다른 팀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웨스트햄 역시 포스트 알라디스를 대비 중이다.
2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프랑크 레이카르트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웨스트햄의 차기 감독 후보 물망에 올라있다고 보도했다. 이 후 갈라타사라이와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감독직을 역임한 레이카르트는 현재는 야인으로 있다. 데일리메일은 이 밖에 베식타슈의 슬라벤 빌리치, 레퀴야의 미카엘 라우드럽, 레알 소시에다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마르세유의 마르셀로 비엘사 등도 웨스트햄 감독 후보들이라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