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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덴마크를 대표하는 미드필더였던 라우드럽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를 이끌면서 지도력을 인정 받았다. 최근 일본 대표팀을 비롯해 여러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레퀴야 잔류 입장을 드러냈다. 라우드럽 감독은 오는 5월까지 레퀴야와 계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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