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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C 2015'는 위너 멤버들이 브랜딩과 프로모션에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기울인 프로젝트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개최되면서 현지팬들에게 위너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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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컨퍼런스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WWIC 2015'는 멤버들이 직접 위너의 과거와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팬들과 함께 여러가지 다양한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한국에서는 팬들과 함께 눈싸움 게임을 하며 팬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갔고 일본에서는 여장을 하는 등 재미있는 게임 이벤트로 팬들의 환호성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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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쿄 공연을 끝으로 'WWIC 2015'를 성료한 위너는 2집 앨범 작업에 몰두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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