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효주가 윤계상, 한예리 주연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 캐스팅 됐다고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극적인 하룻밤'은 상처받은 두 남녀가 서로의 빈 가슴을 채워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박효주는 극중 윤계상의 첫사랑이자 잡지사 편집장 '주연'역을 맡아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여성미를 뽐낼 예정이다.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작년 방송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 매력을 가진 여성의 모습을 선보였다면, 이번 '극적인 하룻밤'에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효주는 앞서 이지승 감독의 신작 '사라진 내일'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혈 기자 근성을 가진 기자 '혜리' 역에 캐스팅 된 바 있어 '극적인 하룻밤' 캐릭터와 정반대의 연기로 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