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일 야쿠르트 스왈로즈에 3대14, 16일 라쿠텐 이글스에 2대16, 니혼햄 파이터스에 3대5로 무너진 KIA는 요코하마 DeNA에 5대8, 라쿠텐에 1대5, 한화에 5대8로 패한데 이어 다시 대패했다.
Advertisement
초반 분위기는 KIA가 주도했다. 타선이 활발하게 터진 가운데 선발 임기준이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5-2로 앞선 6회부터 박성호 최현정 박정수 심동섭으로 이어진 불펜이 난조를 보이면서 대량 실점을 했다. KIA는 홈런 3개(김다원 2개, 김주찬 1개)를 포함해 13안타를 때렸지만 첫승을 뒤로 미뤄야 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