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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영국 매체들은 일제히 호나우두의 현역 복귀 소식을 보도했다. 팀은 지난해 12월 공동 구단주로 취임한 북미사커리그(NASL) 포트로더데일 스트라이커스다. 2009년에 설립돼 2011년에 출범한 NASL은 메이저리그사커(MSL)에 이은 미국프로축구 2부 리그 격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NASL에는 승강제가 없어 호나우두의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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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는 엄격한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게 된다. 불어난 살때문이다. 그라운드를 4년간 떠나 있었기 때문에 프로선수의 몸을 만들기 위해선 혹독한 훈련이 필요하다. 호나우두는 "우리는 모든 것을 준비해놓았다. 체중감량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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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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