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구단주 박정원 (주)두산 회장이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 캠프를 방문,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 회장은 24일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오릭스의 연습경기를 관전한 뒤,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야구에 애정이 많은 구단주로 알려진 박 회장은 격려금을 전달한 뒤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올 시즌 선전을 부탁했다. 23일 일본 미야자키에 도착한 그는 25일 귀국한다. 미야자키(일본)=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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