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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적응도 문제없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브래든턴 파이어리츠 시티에서 진행된 팀의 첫 공식훈련에 참가해 성공적인 빅리그 데뷔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날 훈련에서 강정호는 '해적선장' 앤드류 맥커친과 함께 캐치볼을 하고 유격수 경쟁자 조디 머서와 함께 수비훈련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알리는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밝은 미소를 선보였고 함께 훈련을 펼치던 동료들과 함께 가벼운 장난을 치는 등 피츠버그 적응에 순조로운 모습이었다.
강정호는 첫 공식훈련 후 소감에서 "이제 진짜 팀에 합류한 느낌이다. 빨리 시즌을 시작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브래든턴(미국)=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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