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을 맞아 포장이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품질과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포장이사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같은 배경에는 이사날짜가 비슷한 날짜에 이사를 하는 이들이 몰린다는 게 자리잡고 있다. 포장이사를 할 때 '손 없는 날' 및 날씨, 시간도 중요하겠지만 선택업체의 품질 및 서비스도 잘 따져봐야 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봄철 이사의 경우 좋은날로 여겨지는 '손 없는 날'에 이뤄지는 게 일반적"이라며 "이사가 몰리는 만큼 제공하는 서비스 등을 따져보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이같은 점에 주목, 다양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가정이사 뿐만 아니라 사무실이사도 타 업체와는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 원하는 품질에 따라 선택가능하다. 방문견적부터 운송 정리서비스는 기본, 마무리정돈 서비스도 갖췄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1899-012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봄 이사철을 맞아 포장이사 관려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소비자의 체크 항목을 알리고 있는 중이다. 한국소비자원 측은 "손 없는 날이나 봄 이사철은 업계 관행에 따라 예약하기 어렵지만 미리 예약하고 계약서에 추가 서비스나 물품 파손 책임을 명확히 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인터넷의 허가업체 확인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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