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즐거운가' 전혜빈 "송창의-이상윤, 만취해 우리집 찾아와 자고 갔다" 주사 폭로

by
'즐거운가' 전혜빈 송창의 이상윤
Advertisement
'즐거운가' 전혜빈 송창의 이상윤

Advertisement
'즐거운 가' 전혜빈이 송창의의 주사를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에서는 김병만, 이재룡, 송창의, 장동민, 이민혁 등 멤버들과 게스트 예지원, 전혜빈의 자연 친화적인 터전 만들기가 진행됐다.

Advertisement
이날 송창의는 요리를 도우며 전혜빈에 대해 일등 신붓감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전혜빈은 "같이 있어 보니까 되게 잘 도와주더라. 군소리 없이. 훌륭한 신랑감"이라고 화답했다.

이에 송창의는 "어머님께 인사드리러 갈까?"라며 농담했고, 전혜빈은 "인사 한 번 드리지 않았느냐"고 받아쳐 송창의를 당황케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전혜빈은 "대박 사건이 하나 있었다. 송창의와 이상윤이 새벽에 술이 완전 취해서 전화했다. 집에 있다고 하니까 우리 집 앞으로 와서 새벽 2시에 나오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얼마나 고성방가를 심하게 하는지 동네 사람들한테 창피했다. 둘 다 유명한 사람이니까 일단 집에 들어오라고 했다"며 "어머니도 계신데 시끄럽게 떠들면서 술 가져오라고 난리가 났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지는 폭로에 당황한 송창의는 "결론은 재밌게 놀았다"고 급히 수습했다. 그러나 전혜빈은 "내 침대에서 둘이 자서 난 거실에서 잤다. 아침에 굉장히 창피해하더라. 그런데 어머니가 아침 차려주신다고 하니까 밥까지 먹고 갔다"고 전부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즐거운가' 전혜빈 송창의 이상윤 '즐거운가' 전혜빈 송창의 이상윤 '즐거운가' 전혜빈 송창의 이상윤 '즐거운가' 전혜빈 송창의 이상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