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에 대한 악성 루머를 담은 증권가 정보지의 최초 유포자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
EXID의 소속사 측은 지난 설 연휴 직전에 하니에 대한 증권가 정보지와 관련해 강남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다. 이어 소속사 측에서 발견한 최초 유포자 2명에 대한 자료도 경찰에 넘겼다.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로 최초 유포자가 밝혀질 경우 선처를 하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EXID는 지난해 말 '위아래'가 뒤늦게 인기를 얻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또 최근에는 신곡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