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머니' 김수미
'헬머니' 배우 김수미가 비키니 공약에 이어 식사 대접 공약까지 내걸었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헬머니'(감독 신한솔, 제작 전망좋은영화사) 언론시사회에는 김수미, 정만식, 이태란, 정애연, 이영은과 신한솔 감독이 참석했다.
앞서 1000만 관객 돌파시 청계천에서 비키니를 입고 욕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김수미는 "1000만 관객은 5월이 돼야 하지 않겠는가. 5월이면 비키니 입을만 하다"고 여유롭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미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면 1000명분의 점심을 대접하겠다"며 "내가 직접 만든 묵은지와 간장게장을 준비해 '처먹어'라고 하면서 나눠줘야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수미는 공약에 대해 "인기나 명예를 위해 공약을 하는 건 아니다. '마파도'를 비롯해 지금까지 7편이나 함께 작업한 영화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제작사에 대한 의리를 드러냈다.
또한 그는 "1000만까지는 안될 것 같아서 허무맹랑한 공약을 한 건 아니다. 나는 약속 잘 지키기로 유명하다. 흥행속도가 빠르면 4월에 비키니 입어야 하니까 따뜻한 5월까지 천천히 영화관에 와주면 꼭 지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헬머니'는 전과 3범으로 15년 복역을 끝내고 세상에 나온 욕쟁이 할머니가 두 아들을 위해 남은 인생을 살아가던 중 우연히 국내 최초 욕 배틀 오디션에 출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3월 5일 개봉.
'헬머니' 김수미 '헬머니' 김수미 '헬머니' 김수미 '헬머니' 김수미 '헬머니' 김수미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
- 3.'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4.[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5.'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