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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K팝스타 시즌4'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8을 가리는 대망의 TOP10 경연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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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승환은 "의미 있는 곡을 막상 불러보니까 좋아하는 만큼 힘들고 어려웠다"며 "김광석 선생님은 어떤 마음으로 부르셨을까 궁금하고 너무 알고 싶었다. 그럼 난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도 의문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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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에 김창기는 "내가 누군지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었고, 정승환은 "김광석 선생님 노래 듣고 찾아보면서 알게 됐다. '그날들' 제일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창기는 "젊은 친구인데 신기하다"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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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창기는 "알아시피 광석이는 감정 전달이 굉장히 좋고, 마음으로 노래하는 친구였다. 근데 승환 군도 광석이랑 비슷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K팝스타4' TOP8 결정전은 5팀씩 A, B 두 조로 나뉘어 조별 경연을 펼친 끝에 각 조에서 3팀씩, 총 6팀이 우선 선발된다. 최종 2팀은 나머지 4팀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비밀투표를 거쳐 뽑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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