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격진 보강을 노리는 맨시티는 리오넬 메시 보다는 현실적인 수아레스를 타깃으로 삼았다. 맨시티는 지난시즌까지 잉글랜드 무대를 정복했던 수아레스를 데려와 최전방을 확실히 한다는 계획이다. 1억파운드는 바르셀로나가 흔들릴 수 있는 제안이다. 문제는 바르셀로나의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징계로 2016년 1월까지 선수 등록이 불가능하다. 수아레스를 팔 경우 그를 대체할 선수를 영입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적료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바르셀로나가 선뜻 이를 받아들일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