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중앙 수비수 제라드 피케가 1200만원의 벌금을 냈다.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피케는 나이트클럽 앞에 주차를 시켜놓았는데 주차 티켓 시비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욕설을 해 12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했다.
결국 법정까지 가서야 피케는 사과했다.
벌금형을 내린 마리아 아순시온 곤잘레스 판사는 "피케가 경찰관에게 무례했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미러가 공개한 영상 속에서 1m92의 거구인 피케는 경찰관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욕설을 퍼부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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