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신' 한주희(31) 미모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구 여신' 이라는 별명과 함께 미녀 판 겸 선수 한주희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주희는 아마추어 쓰리쿠션 당구 선수로,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MBC 스포츠 채널에서 특집으로 진행된 '3쿠션 남여스카치클래식'에서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당구 기량을 선보였다.
당시 한주희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당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소유자인 한주희 모습에 네티즌들은 차유람의 뒤를 잇는 당구 여신의 등장이라며 환호했다.
한편, 한주희는 지난달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만 있는 당구장에서 여자로는 혼자 당구를 쳐야 해서 청심환을 먹고 당구를 쳤다"며 "많은 관심에 감사한다. 기량을 쌓기 위해 연습을 더 많이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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