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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첫 번째 싱글 '착각'으로 데뷔한 조이어클락은 두번째 싱글 '잊혀지다'를 통해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 감성 보컬 듀엣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4년에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스위터(Sweeter)'와 '작은기적'을 연달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해왔고 12월에 발표한 겨울송 '겨울이 오면'이 음악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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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인과의 다툼 후 사과로 시작되는 노래로 이별 후 뒤늦은 이해와 후회, 남아있는 미련 등을 가사로 담으며 감성을 자극한다. 8비트 록을 기본으로 하여 '미안해 그만해 사랑해' 이 말들로 라임을 맞춰 첫 시작부터 집중 할 수밖에 없는 노래 진행이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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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이어클락은 데뷔 전부터 박효신, 박정현, 김조한, 장우혁 등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 코러스 및 게스트 출연은 물론 방송 코러스 등 다양한 무대 경험과 드라마 OST 참여로 수준급의 가창력을 입증했으며, 브라운 아이드 소울과 바이브를 잇는 감성 보컬로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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