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파니가 건강 이상 신호를 느꼈다.
이파니는 최근 진행된 JTBC '건강의 품격' 녹화에 참여했다. 관찰 카메라를 통해 살펴본 결과 이파니는 소화가 잘 안된다며 끼니를 거르고 하루의 첫 식사를 자극적인 야식과 술로 해결하는 등 불규칙한 식습관을 보였다. 그래서 심각한 변비까지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검진 결과 그와 두 아이는 면역 세포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첫째 아들 형빈이는 아토피와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어 평소 면역 관리에 신경 썼음에도 현저히 낮은 수치를 기록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이파니 역시 심각한 변비로 대변의 독소가 대장 벽을 자극할 경우 대장암의 위험까지 있다고 밝혀져 충격받았다는 후문.
방송은 8일 오전 7시 3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