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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들이 떠나면 여왕이 등장한다. '전설의 마녀' 후속으로 14일부터 방송될 예정인 '여왕의 꽃'은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곧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성공을 위해 버린 딸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휴먼 멜로드라마. 김성령이 스타 셰프이자 스타 MC면서 내면에 강렬한 욕망을 숨기고 있는 레나 정 역을 맡아 악녀 연기를 선보인다. 레나 정이 버린 딸 이솔 역에는 신예 이성경이 발탁됐다. 이종혁은 극중 TNC그룹의 장남 박민준 역을 맡았고, 윤박은 TNC그룹의 차남이자 박재준 역을 맡아 이성경과 멜로 호흡을 선보인다. '여왕의 꽃' 팀은 최근 대만 가오슝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1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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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고 기대작 '화정'은 4월에 첫 전파를 탄다. '이산', '동이', '마의'를 집필한 김이영 작가의 신작.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을 선보인 김상호 PD가 연출을 맡았다. 무엇보다 배우 라인업이 화려하다. 광해군 역의 차승원과 정명공주 역의 이연희를 비롯, 악역 능양군 역을 맡은 김재원, 정명공주와 사랑에 빠지는 홍주원 역의 서강준, 조선의 킹메이커 강인우 역에 발탁된 한주완 등 베테랑과 신예가 두루 포진했다. 여기에 박영규, 김창완, 김규철, 강신일, 최종환, 조성하, 엄효섭, 김광규, 이성민, 황영희, 유승목, 박원상, 정웅인, 김여진, 신은정 등 둘째 가라면 서러울 만한 명품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삼시세끼'로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차승원으로 인해 '화정'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치솟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 월화드라마로 M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어갈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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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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