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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지난 24일 오후 1시30분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2명의 해녀 장광자(70대) 할머니와 루엔키니(베트남 출신·30대)와 욕설 논란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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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에 따르면 이태임은 2~3분간 욕설을 내뱉었고, 때리려는 자세를 취해서 스태프들이 말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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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현장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사실 예원이 그냥 간다고 해도 뭐라 할 사람은 없었다. 그만큼 말도 안되는 욕을 들었으니까…. 그런데 본인이 의연하게 엔딩을 하겠다고 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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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띠과외 현장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띠과외 현장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띠과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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