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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태임과 예원의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반말 논란 사건 당시 촬영 현장에 있던 2명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 출신 해녀 루엔키니를 만나 그날의 상황을 자세히 재구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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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날 아침 처음 만난 이태임과 예원은 서로에 대해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아침식사를 했다. 이어 낮 12시 광치기 해변에서 입수 하기 전까지 이태임은 혼자 노래를 흥얼거리는 등 전혀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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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예원을 때리려는 듯한 자세를 취해 스태프들이 말리기까지 했다는 것. 이 소동으로 이태임은 녹화를 중단하고 자리를 떴으며, 예원은 조용히 탈의실 화장실로 들어가 30여 분 이상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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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눈물을 쏟은 후 복귀한 예원은 되려 루엔키니 씨를 걱정하며 마지막까지 촬영장을 지키고 마무리 한 것으로 전했다.
이에 예원 역시 소속사를 통해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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