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입국 직후 YG 측과 동행…지드래곤 열애설 재차 확산
미즈하라 키코 입국
빅뱅 지드래곤(26·권지용)과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여온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최근 국내에 극비 입국,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6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당시 미즈하라 키코는 검은 모자와 하얀 마스크 등으로 자신의 얼굴을 철저히 가렸다.
또 미즈하라 키코는 즉각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만나 해당 차량을 타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하라 키코의 입국 이유 혹은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 없다.
미즈하라 키코가 입국 직후 YG 측과 동행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몇년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이 제기됐던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해 10월 지드래곤과 서울 강남의 한 바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재일교포 한국인인 모델이다. 2007년 잡지 '비비'로 데뷔한 이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영화 '상실의 시대' '헬터 스켈터' 등을 통해 배우로도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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