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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데뷔곡 '첨엔 다 그래'로 포문을 연 JJCC는 'be good', '니가 떠나 간다', '빙빙빙', '질러' 등 5곡을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직 데뷔한지 1년이 채 안된 신인이지만 JJCC가 노래를 부를 때마다 관객들도 노래를 따라 부르며 JJCC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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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팬들의 열띤 앙코르 요청에 JJCC는 흔쾌히 앙코르 곡으로 활동중인 노래 '질러'를 부르며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JJCC는 이 날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면서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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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더잭키찬코리아그룹 측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싶다는 JJCC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지난 7일을 시작으로 3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펼칠 예정이니 많이 찾아와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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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곡 '질러'로 국내외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JJCC는 3월 매주 토요일에는 게릴라 콘서트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며 홍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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